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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장하은 작성일26-02-23 05:08 조회1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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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난장맞을 년, 남편이 들어오는데 나와 보지도 않아, 이 오라질 년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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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시한 증을 쫓아 버리려는 허장성세인 까닭이다.
하여간 김첨지는 방문을 왈칵 열었다. 구역을 나게 하는 추기 ― 떨어진
삿자리 밑에서 나온 먼지내 빨지 않은 기저귀에서 나는 똥내와 오줌내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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